

단적인 예가 나데시코임..
나데시코 TV판이 방영되고
그 사이에 게임과 소설이 나왔음.
심지어 정식발매도 안되었고,
특히나 90년대 2000대까지 소설이나 만화책이나 정발안되것도 많은데
심지어 나중에 접한 사람들은 구할 방법이 없음
책은 절판되고 그 당시에는 E-book도 없었으니..
게임도 해야 하는데 일본어를 모르면...
그래놓고선 극장판에서 주인공은 왜 흑화했는지
대충 이래서 이렇게 되었다라고만 하지
진짜 그 공백이 텅 비엉있음.
제작자입장에서는 부가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어서 좋긴 하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