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뭔가 이상한 성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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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되자마자 "악귀의 기운이 느껴진다!"며 마스터도 내버려두고 나가더니 돌아오지 않는 세이버
소환된 직후 먼 하늘을 바라보더니 "수많은 시련을 넘어왔건만...이 정도 시련은 처음이군."이라는 말을 한 뒤
계속해서 무언가를 경계하는 듯한 아쳐
소환되자마자 첫 대사가 "...쳇, 즐기기는 글렀군."하더니
즐겜 마인드 버리고 룬마술이랑 창술 풀활용해서 개빡겜 선언하는 랜서
분명 아쳐로 쓰려고 불렀는데 현왕 모드로 소환되더니
병사들을 만들어내고 왕의 재보를 꺼내서 무장시키며 "무언가"를 대비하는 캐스터
잘못 소환해서 난 이제 죽었다 했는데
"죄는 나중에 묻겠다!"라며 피라미드를 소환해 농성할 준비를 하는 라이더
소환된 후 갑작스레 "내게 협조해라. 말살해야 할 대상이 있다."라고 말하더니 제대로 협조하지 않으면 목을 치겠다는 어새신.
소환되자마자 "각오를 증명해야 할 때가 올거다"라면서 현세의 무기나 문물에 큰 관심을 보이는 버서커
성배전쟁 관리하라고 불렀더니 관리는 손 놓고 잘 빨던 대마도 안 하면서
심각한 얼굴로 계속해서 이것저것 추리하며 중얼대는 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