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환상향의 품격있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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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산란 필드 경기 대회”
텐구의 주최아래 몇 회째인지는 모르지만 전통있게이어져 오고 있다고 함.
참가는 자유. 가진 기술을 동원해서 알을 멀리보내면 되는 경기!
개최지는 모리야 신사
기본 룰은 최대한 멀리, 깨지지 않고 보내는 것.
컬링과도 같아서 앞에 먼저 던진 선수의 알을 방해하는 것도 가능.
(순서대로)
1. 하타테
2. 아야
3. 모미지 (기합으로)
4. 스와코
5. 우츠호
6. 니토리 (본인 주장 시리코 “타마”)
7. 레밀리아 (본인 주장 흡혈귀는 “박쥐”다)
다재다능한 기술을 선보이는 이런 대회
키보토스의 트리니티에서도 도입해야하지 않을까
<선수들이 던진 알은 스태프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