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박만화의 충격적인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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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늙은 초갑부가 있었는데, 전 재산을 자식 대신 최고의 갬블러에게 물려주고 싶었다.
대충 10권 정도 선별과정을 거친 후 남은 참가자의 수는 24명
그리고 초갑부 할배는 그 참가자를 태운 리무진을 천길 낭떨어지 아래로 꼬라박게 만들었는데
왜냐하면 최고의 갬블러에겐 두뇌, 담력, 센스 같은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행운을 가지고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이후 초갑부는 생존자는 모두 합격이라고 선포하지만 아무도 살아나오지 못했고....
그렇게 작품은 끝났다.
나-중에 나온 2부에 따르면 주인공과 친구들은 다행히 살았지만,
"이런 미친 영감하곤 더이상 못 어울리겠다" 하고 죽은척 한뒤 잠적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