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 전투액션을 소재로한 에어리어88의 빌런 칸자키 사토루 (왼쪽)
엄친아 주인공 카자마 신과는 친구사이지만 사실 남몰래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던 이녀석은

신이 항공사 회장님의 어여쁜 따님과 썸을 타기 시작하면서 출세의 길이 보이자

갑자기 축배를 들자며 술자리를 권유

꽐라가 될때까지 술을 먹인다

그리고 정신 못차리는 신에게 외박증명서 싸인하라며 종이를 내미는데,..

친구가 내미는 외박증명서?에 멋모르고 싸인하지만..

입대지원서였음...
그것도 총알이 빗발치는 용병부대
..
...
....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