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제로 13화에서 질드레와 류노스케의 신앙 문답으로 은글슬쩍 돌려서 우로부치 자신을 스스로 묘사하는데
신은 엔터테이너이자 대하소설가
등장인물들 모두에게 아주 홀딱 빠진정도로 사랑하고 반해있음
인간찬가의 뽕차는 스토리도 좋아하지만
씹 피폐와 고어 스토리도 동일할만큼 좋아함
따라서 어떤 스토리가 진행되던 그건 전부 애정이 있기에 하는것
(과해석 첨가) 내 소설을 읽고 좋아해주던 시발 왜이딴 스토리를! 이라고 욕하던 다 팬이니까 하는것 따라서 좋아한다
왜인지 우로부치의 수많은 작품들이 떠오른다면 그것은 정답
저 장면은 진짜 성우 두명다 연기력 피크를 찍어서 압도되는 광기가 느껴지는 씬이니 꼭 한번 보는걸 추천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