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 본격적으로 뜨기 전에 등장한 일본 만화의 한국인 최종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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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에 등장하는 [경호 종료](가타가나로 한국어 경호종료라고 써있다)
보통 도박 만화와는 달리 "도박의 진짜 승패는 도박에서 딴 돈을 가지고 무사히 갖고 돌아갈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를 모토로 삼았기에 대부분 도박꾼들이 전투원을 하나씩 끼고 있는 만화지만
경호 종료는 특이하게도 평소엔 움직이지 않다가 고용주가 죽는 순간 움직여 상대를 죄다 썰어버리는 타입의 경호원이다
작중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사후 발동하는 타입의 스탠드"
본인이 상호확증파괴급의 핵폭탄으로 여겨졌으면 하는 미학에서 비롯된 굉장히 독특하게 행동하는 한국인 최종보스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