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연금술사) 구강철에서 제일 좋아하는 초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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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 부녀와는 사람의 말을 하는 키메라 관련으로 소개를 받아 잠시 들려 만났었던것 뿐인 원작과 달리
구강철에선 형제가 국가연금술사 시험을 위해 센트럴로 상경해 터커의 집에 하숙 하며 꽤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음
이 와중에 여러 자잘한 일상 에피소드를 겪으며 터커 부녀와 친분을 쌓았으며
키메라 사건 때도 에드는 니나와 알렉산더를 섞은 키메라를 직접 보기 전 까지 터커를 믿고 있었음
하지만 믿음은 최악의 형태로 돌아왔고
터커는 알폰스의 일갈에 깨갱했던 원작과 달리 광기어린 궤변을 늘어 놓으며 에드의 멘탈을 부수기 까지 함
거기에 더 해 스카에게 죽은 니나의 키메라를 형제가 직접 발견하며 멘탈은 더 바사삭
니나를 구하지 못했다는 무력감에 아무 것도 못하고 있던 중 원작에선 안나왔던 생전, 연쇄살인마 시절의 밸리 더 쵸퍼와 엮이고
자신은 아무 것도 못하는 일개 인간일 뿐이라며 다시 한 번 무력감을 느낌
그래도 직후 유스웰 탄광촌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1화 리올 마을 편으로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연결 됨
원작,신강철 못지 않게 구강철도 좋아하는데 특히 초반부 이 희로애락의 롤러코스터는 진짜 지금 봐도 너무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