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스트레인지 페이크 애니 보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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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어떤 뀨잉여가 FSF 보기전에
위스퍼 오브 던 부터 보라고 알려줘서
그거부터 보고 지금 4화까지 달렸는데
현재까지 느낌으론 명작 스멜 나는데?
스토리 자체도 재밌고
작화도 좋고, 캐릭들 좋고
가끔식 숨쉬게 해주는 개그씬도 있고
장송의 프리렌 애니 볼때처럼
마스터피스란 단어가 생각나는
강렬함과 만족감이었음
내가 본 작품내에서 한정이긴 해도
명작, 마스터피스급으로 인정하는 애니는
그리 많지 않아서 3년에 2~3개정도 꼽는데,
이건 몇화 안보는데도
명작 스멜이 솔솔 나더라
원작소설도 구해서 봐야겠음
제일 인상깊던건 엘키두
내가 페스나 원작, 페제로, 아포크리파 이정도만 보고
페그오부턴 관심을 끊은지라
길덩국이 딱한명 인정했다는 친구 엘키두에 대해선
텍스트로나 드문드문 주워들은게 전부인데
외견부터 존나 인상적이고,
전투력도 장난아니네 와...
성덕으로선 좋아하는 성우중 하나인
코바야시 유우 성우의 캐스팅이의외였고
원숭이와 노처녀, 히스테리 캐릭, 망가지는 캐릭,
인외의 존재 연기가
주특기라는 코바야시 유우 성우의
세속을 벗어난 캐릭의 연기가 참 반갑고
잘 어울리는거 같아서 좋았음
페이트 덕후들도 엘키두 성우 캐스팅 좋게 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