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게게는 사람 구워삶는 재주가 탁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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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장 순수 도파민 전개로 나가다가도
한 화만에 이타도리 주인공 포스 뿜으면서 만력 치솟음.
근데 이거 그려놓고
앞으로 "5주 안에 완결!" 시전함 ㅋㅋㅋㅋ
독자들 그게 가능하냐고 거품 물음.
5주 안에 노바라는 챙길 수 있냐? 했는데
바로 부활 시킴.
한주 한주가 아까운 상황에서
완결 3주 앞두고 한 화를 통으로 반성회에 씀 ㅋㅋㅋㅋㅋ
이래놓고 엔딩은 또 멀쩡함.
당시에 나히아랑 최애의 아이 결말이 박았을 때라
주술회전 정도면 괜찮지 않냐? 소리 나옴.
그리고 쉬면서 좀 괜찮아졌는지
에필로그는 또 졸라 잘 그림.
게게가 선배 작가들 어떻게 최면 걸었는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음.
독자들 조련하는 실력 보면 답 나옴.
제일 무서운 건 이 인간하는 건 보면
계산이 아니라 타고나기를 인싸로 타고난 거 같음.
명명백백한 친화력의 왕...
게게는 사람을 미치게 만들 줄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