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삽화나 영상화 나오는 순간 팬들 돌아버리게 할 수 있는 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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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폴리테에게는 보구가 2개 있다.
하나는 헤라클레스의 시련 대상이었던 허리띠. 아버지 아레스의 신성력을 끌어올 수 있는 보구.
그리고 또 하나는 자기 덩치 만한 거대 도끼다.
아마조네스들은 칼보다는 도끼를 주로 썼다는 이야기가 유명하긴 하지만
히폴리테 개인에 관련한 전승으로 도끼 이야기라 하면
플루타르코스의 모랄리아에 의하면
헤라클레스는 히폴리테를 죽인 후 도끼를 전리품으로 빼앗았고
이후 광증을 가라앉힐 벌로 리디아에서 여장하며 노예로 살 적에 옴팔레 여왕에게 건내주었고
그것이 리디아 왕가의 국보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페스페에서 회상 중
히폴리테가 헤라의 저주를 받아 헤라클레스에게 죽었을 당시 들고있던 무기는 도끼로 묘사되며
이 이야기를 채택한 듯한데
헤라클레스가 사용하는 도끼라 하면 떠오르는 물건이 있을 것이다.
삽화나 애니로 저 비주얼 맞다고 확정나는 순간
헤클아폴 팬들은 돌아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