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페스페 아야카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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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Fate/Prototype 시리즈 주인공 사죠 아야카.
도쿄에 살다보니 후유키를 배경으로 하는 페스나에서는 당연히 엮일 일도 없었지만
1990년대
이 엉터리 신부가 토키오미 사후에 토오사카 가문 재산을 관리하면서
세금 낼 거 다 내고 투자하는 건 다 꼬라박으며 재무지표를 엉망으로 만들어서
결국 부동산 자산마저 처분하게 됐는데
이 미친 놈이 용맥이 흐르는 땅을 뭣 모르고 팔았다.
도쿄 살던 아야카 아빠는
돈 주고도 못 사는 개꿀 매물이 시장에 나온 걸 재빠르게 캐치해서
즉시 계약해서 도장찍고바로 이사해오는 날치기에 성공
그 결과 아야카는 린의 눈칫밥 먹으면서도
후유키시에서도 손꼽히는 꿀땅에 알박기하는 얌체짓을 하며 살게 됐다.
참고로 마나카가 뭔 짓을 해줘서 5차 성배전쟁에는 굳이 안 나갔다고.
그랬던 애가 어쩌다 금발로 염색하고 미국 가서 성배전쟁 하게 됐느냐는
페스페 본편의 중요 스포일러니까 직접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