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젠인 멸문에 대해서 다들 간과하고 있는 점
본문
다들 나오비토의 유언 집행에 대해 간과하는 점이 있는데
이 양반은 자기 가문 식솔들이 딴 마음 품을 걸 진작에 알고 있었음
그래서 후시구로 메구미와의 서약을 통해서 일종의 보험 처리를 해뒀음
근데 이 유언을 들은 젠인 가 사람들은 이걸 따를 생각이 1도 없었고
"총감부의 신뢰"를 얻겠다며
메구미, 마키, 마이 셋을 죽이려고 했는데
참고로 이 때 총감부는 이미 켄자쿠에게 넘어간 상태였고
카모 노리토시는 돌아온 켄자쿠를 당주로 삼은 카모 가에 의해 쫓겨난 상태임
마키가 비전투 인원까지 학살했냐는 논란을 제쳐두더라도
젠인 가는 이미 주인공 집단인 주술고전을 족치려는 씹새들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