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딜무드의 자해해라 랜서에 의외로 각이 보이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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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황에서 케이네스가 자해해라 란사 영주로 끔살시키는게 아니라
휠체어 끌고 랜서 부르면서 "마 지금 상황이 이렇다... 못난 주인이라 미안하다ㅠㅠ 솔라우는 살려야지 않겠냐ㅠ"
하고, 그동안 너도 고생 많았는데 나도 이젠 정말 답없다 자결해달라 부탁한다면
(마지막까지 주인을 지키지 못한 불충... 하지만 그 죄를 씻을 수 있는 방법이...!)
(주인을 위해 희생하는 멋진 나...! 기사도뽕 개쩌는 아름다운 자결!!)
(주군에 의해 죽임당하는게 아닌 주군을 살리기 위해 죽음을 선택하는 개쩌는 나!!!)
뭐 이마인드로 깔끔하게 자결하지 않았을까.
물론 그 직후 케이네스+솔라우는 구멍숭숭으로 죽었겠지만 아무튼 랜서는 훈훈하니 조아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