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애니 망조의 시즌들
본문
전설의 심야 42시 애니의 시작
그래도 이 분기의 명장면도 많아서 인상은 깊고 초전개가 넘쳐서재밌긴 했었음
다크 시그너편이 끝나고 약 1년간 이어진 오룡즈 일상편
캐릭터성은 풍부해졌을 지언정 내용은 없어서 지루해하는 사람들이많았음
제알의 마지막 시즌 오프닝과 엔딩 둘 모두 이제 제알도 끝나간다는느낌이 팍팍드는 진지한 느낌
하지만 이제부터 낫슈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함
아크파이브 싱크로편 지금은 이래저래 욕먹지만 당시 오프닝 마지막부분에 잭이 나와서 다들 기대했었음
새 시즌 오프닝 아오이는 그냥 서로 눈길만 조금 주는데 타케루는친한듯이 다가옴
개인적으로 브레인즈를 보면서 일상편의 중요성과 한번쯤 쉬는 시간을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됨
이러한 시즌을 겪고도 대부분 완결은 제대로 내는게 신기 아닌놈도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