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탈패닉)M9 건즈백 바리에이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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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 건즈백(E계열)
건즈백의 원점이자 정점.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50대 가량이 제작되어 미스릴에 제공되었다.
건즈백 C계열
프로토타입 XM9시절에 기획되었던 버전중 하나. 아바레스트의 모태가 되었다. 아바레스트의 인식번호(C-002)에서 확인 가능
건즈백 F계열
아바레스트의 모태가 된걸로 추정되는 AS중 하나. 상세 불명.
건즈백 A계열
영국군 사양. 옥스포드 교외에서 생산이 예정되었으나 냉전종식으로 군사예산이 축소되며 계획도 백지화.
M9D 팔케
M9의 독일 사양. 도르트문트 공장에서 소수가 제조되었으나 채용은 불발, 스태프들은 그대로 독일의 국산 3세대 AS "볼프"개발에 투입된다.
원래대로라면 람다 드라이버가 탑재될 예정이었으나 바니 모라우타의 사망으로 탑재되지 못했다.
입수 경위는 불명이나 알이 한 대를 레바테인의 소체로 사용했다.
M9 "오리지널 건즈"
M9의 미군 채용사양. 2004년에 배치되었다. 2000년 연초에 선행 양산되어 델타포스에서도 운용하다 레너드 일당의 코다르들 한테 쳐발리고 후퇴했다.
미스릴제 M9에 비해 대부분의 면에서 상당히 다운 그레이드 되었지만 방어력과 전자무장 성능은 오히려 강화되었다. ECS 불가시 모드도 예산 문제로 미탑재.
다운 그레이드된 상태로도 양산기 중에선 최강의 기체. 다만 냉전종식에 의한 군축으로 M6와 하이로우 믹스로 굴리는 중.
마오는 "이딴건 M9이 아니야!" 라면서 싫어한다.
M9A1 건즈백 "아머드"
오라지널 건즈의 장갑 강화 사양. 30mm기관포와 성형작약탄을 버틸 수 있으며, 격투전도 충분히 2세대 AS를 제압하는 수준이다.
중동 등지에서 치안유지 작전을 벌이며 게릴라를 주로 상대한다.
처음부터 장갑을 두껍게 만든 사양이라 벗긴다고 날씬한 M9이 튀어나오지는 않는다.
M9A1E1 건즈백 "아스날"
M9A1 아머드의 화력지원&전자전 사양. M6의 화력지원 사양인 M6A2E2 "부시마스터"를 대체하는 기체.
덕지덕지 붙은 화포, 대공포, 미사일, 센서들 때문에 기동력이 큰 폭으로 저하됐지만 일단 2세대 AS 수준은 된다.
다만 게릴라 잡는데는 오버스펙+고가라 20여기밖에 생산되지 않았고 이들만으로 부대를 구성해서 작전 가는 부대로 파견을 보내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M9A2 건즈백 "인핸스드"
각국의 발전하는 3세대 AS에 대응하기 위해 원점회귀를 택한 M9.
테이머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원숭이도 조종할 수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또한 오리지널 건즈에서 삭제된 불가시 모드 ECS가 여기부터 탑재되기 시작했다.
(테이머 시스템:탑승자의 움직임을 트레이스 하는 세미 마스터 슬레이브 방식이 아닌 조이스틱과 풋페달로 행동을 정해 그에 맞는 행동을 AI에게 취하게 하는 조종방식)
미군은 기존의 오리지널 건즈를 차례차례 A1혹은 A2 타입으로 개수하고 있다.
M9A2SOP 건즈백 "시그마 엘리트"
M9의 특수부대 사양. 이제서야 미스릴 사양의 M9보다 고성능으로 여겨지는 M9이 등장하였다.
내부를 완전히 갈아치운 수준으로 이 이상 성능을 올리면 인간이 조종할 수 없을거란 이야기까지 있다.
개발에는 지오트론 사와 더불어 "카발리어 다이내믹스"라는 회사가 함께 진행했는데, 시그마 엘리트 채용 후 기술의 저작권 문제로 법적 공방이 오가는 중이다.
ARX-7 아바레스트
자세한 설명이 필요없는 풀 메탈 패닉의 주인공기. 프로토타입 XM9의 C계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람다 드라이버 탑재를 제외하면 가동시간이 약간 희생된 것을 제외하면 일반 M9과 동일하다.
ARX-8
M9 E계열을 베이스로 제작중이던 아바레스트의 후속기. 레너드 낚시에 사용되어 파괴되었다.
ARX-8 레바테인
말이 필요없는 주인공기이자 결함기.
제작에는 입수처 불명의 M9D가 사용되었으며, 엄밀히 말하면 ARX-8이란 형식번호 조차 임의로 붙인 것.
AS-1 "블레이즈 레이븐"/"11식 주종기사"
어나더의 주인공기. 도쿄에서 파괴된 아바레스트의 잔해를 연구하여 제작하였다. 항렬로 따지면 M9의 사촌쯤 된다
컴퓨터를 짱아찌 누름돌로 쓰는 수준이지만 인공신경망 TAROS가 내장되어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주로 장비 제어에 쓰인다.
본체 스펙은 타 국가 3세대 AS에 비해 어정쩡한 편이지만 튼튼한 골격과 여유있는 페이로드와 확장성이 장점이며, 플라즈마 추진기구인 "애자일 스러스터"가 가장 큰 특징.
어나더 사건 이후 TAROS를 제거한 사양이 11식이란 이름으로 육상자위대에 실전배치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