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기사단이 샹크스가 로저해적단에 있는걸 알고 샹크스를 찾으려고 수시로 덤벼댔지만 그때마다 쳐발렸다고 나옴.

갈링 입장에선 잃어버린 아들 존나게 찾고싶어 노력했는데 하필 최강세력중 하나인 로저해적단 아래에 있어서
도저히 엄두도 못내던거로저가 죽고 드디어 아들이 복귀해 눈물겨운 상봉을 한거라 잘대해줄만했음

흑흑, 우리 아들 그동안 고생 많았구나.... 얼른 옷갈아입고 오로성분들께 인사드리러 가자꾸나....
천룡인 수속은 아빠랑 형이 알아서 다해놓을테니 걱정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