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상당히 위험한 것 같지만 실은 굉장히 친절한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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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즈
동그란 돌모양의 석상이 추적대상자의 모습으로 변한뒤
강제로 추적하여 접촉하면 안락사당한다.
굉장히 위험한 스탠드같지만
애초부터 죽는 날이 얼마 안 남은 인물을 찾아서 쫒아다니는 데다가
고통없이 편안히 죽음을 안겨주는 등
차원은 삶의 끝에 다다라 있지만
그 마지막을 최대한 구원해주려하는 자아를 가진 선량한 스탠드
아무래도 스탠드의 주인인 "스콜리피"도
굉장히 수상한 인상을 가지고
미스타에게 살인범이란 오해를 받았지만
총상을 입고 갖은 폭행과 협박을 당했음에도
미스타를 원망하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볼 때
역시 그 주인에 걸맞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