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낙스 직원들이 오카다 토시오(가이낙스 전대표)내쫓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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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기획안만 내놓고 사장이란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직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톱을 노려라도 기획안만 놓고 오카다가 도망가서 야마가 히로유키가
"사장이 저런 놈이란 게 알려지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으로
오카다의 이름만 내걸고 각본은 자신이 썼다고 한다.
따라서 오카다 토시오가 각본을 제대로 쓴 작품은 불꽃의 전학생 딱 하나다.
결국 1992년 가이낙스에서 물러났다.
당시 가이낙스의 다른 스탭들 말로는 "일을 안 해서 쫓아냈다."라고 할 정도로 막장 경영을 한 모양이다.
하지만 오카다는 이에 대해서 "이때 애가 태어났는데 애가 볼까봐
더이상 미소녀 벗기는 저질 애니는 못 만들겠더라."라는 변명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