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카나메 어서와라.
...
꽤나 많이 다쳤군?
자라키 켄파치는 그 정도의 상대 였나?

...네, 저는 전력을 다했습니다. 만해까지 썼음에도 그 괴물은 태연하게...
면목이 없습니다..큭..

옴마야..가아 가 그 정도면 우노하나 대장님은 상상을 초월하겠는데예?

음...확실히 켄파치라 불리는 사신은 미지수다. 변수가 발생할지도 몰라.

하모, 지가 적당한 타이밍에 탈주 귀도를 기똥차게 사용하겠심더~
당일

(옴마야 왔다..)

그럼 안녕히~

아바라이 군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는 군.
그러게 말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