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네스가 있던 호텔 폭파랑
기원탄
초기엔 사람들에게 케이네스가 자만심때문에 방심하다 털린거라고 까였지만
성배전쟁 자체가 교회 협력때문에 감춰지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나름 자제해야하는지라
인명사고 없다지만 건물채로 폭파시킨다는건 키리츠구니까 가능했던거라
딱히 케이네스가 방심했다고 볼수도 없음
기원탄도
기원탄 유무는 키리츠구가 꽁꽁 감춰둬서 이런물건 있는지 모름
기원탄 아니었으면 웬만한 물리랑 마술 둘다 케이네스가 막을 수 있었음
키리츠구가 일반탄 쓰다가 기원탄 쓰는 블러프함 그런데 블러프하는 일반탄도 똥파워
등등으로
키리츠구랑 1대1 들어간이상 이길 방법이 없었어서
케이네스가 방심해서 당했다기보단 키리츠구가 사기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