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의외로 착하지 않았던 코난의 각성계기
본문
살인과 추리를 유희처럼 생각하는 인물에가까웠음.
손오공도 싸움을 즐기지만 생명을 소중히 하는것과 달리
코난은 딱히 범인의 사연이나 목숨은 졷도 신경 안쓰고 지 혼자신나서 추리하고 사건 해결만 했음
근데
코난은 눈앞에서 범인의 자1살을 막지 못했음
결국 이때 코난은 처음으로 본인의 무력함과 허탈함에 대해 고뇌하게됨
본인의 복수를 위한 연쇄살인극을 막아주기를 원했다고.
근데 결국 복수도 자1살도 코난은 못막았지만
마지막 메세지에서 "고마워. 꼬마탐정님"을 남김
저 사건이 속편들에서도 계속 언급되며코난에겐 PTSD로 남음
이후 절대로 범인을 자1살하도록 냅두지 않고 코난도 추리나 살인을결코 유희로 보지 않게 되어
지금 우리가 아는 코난이 됐음.
김전일 오리지널에선 대부분의 범인이 자1살하는 것과 다른방향성으로 가게 된 일종의 각성편인 셈.
워낙 인기가 많아서 1000화 기념으로 리메이크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