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시리즈) 다시 보니 히로인들 중 가장 평범했던 인물
본문
칸바루 스루가
키스샷(시노부) = 흡혈귀
센죠가하라 히타기 =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스테이플러로 사람 찍어 버리는 초 공격형 츤데레
하치쿠지 마요이 = 유령
센고쿠 나데코 = 광기의 사신(蛇神)
하네카와 츠바사 = 스스로에게 독이 될 정도로 지나치게 완벽한 초인
아라라기 카렌 = 폭력의 마인
아라라기 츠키히 = 겉보기는 멀쩡하지만 초 히스테릭녀, 카렌&오우기&오이쿠라가 동의한 쓰레기
오이쿠라 소다치 = 위 단점 종합선물 세트
얘 단점으로 꼽자면 본인 혼자 풀악셀 밟는.. 사람의 따라서는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짜증나는 사람으로 보일수도 있는 건데
그것 빼면 자기 농구부 동료들, 선배 아라라기에게 헌신하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위에 나온 단점도 그녀가 주인공이자 화자로 나선 "꽃 이야기"를 통해 밝혀지기로는 지나치게 밝거나 망가지는 모습은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 의도적으로 연출된 광대의 역할이었음이 드러남
내면 묘사로 알게 된 본성은 지극히 차분한 사람, 평소와에 차이 때문에 약간 음울하다는 느낌도 있었음.
그래서 이런 단점도 타인과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평범한 10대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
코믹스에서 나온 코요미의 독백이나 즐겁게 얘기하는 거 보면
코요미가 좀 더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초 공격형 히타기나 너무 완벽한 츠바사 보다
스루가랑 이어지지 않았을까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