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 2 스토리 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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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르는 사살 자파리파크에 놀러온 관광객들을 안내하기 위해 만들어진 복제인간이었다
그러나 처음 테스트에 결함이 발견되어 수리와 수정을 위해 캡슐에 넣고 다시 돌리고 있었는데 이때 인간들이자파리파크를 전부 탈출하는 사태가 벌어져 연구소 한구석에 방치되어버린다
그대로 오랜시간이 흐르고 모종의 이유로 꾸르르는 다시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데...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작업이 끝나지 않아서 꾸르르는 자신이 누구이며 목표가 무엇인지 머릿속에 든게 거의없다시피했다
그나마 머릿속에 드는 무의식속 한가지 사명
"관광객을 맞이하라"
관광객들이 모이는 곳은 냉난방이 확실한 시설로 야기에 꾸르르가 가서 관광객들을 모은뒤 관광을 시작하는 식으로 사업이굴러갔던 것
하지만 머리에 아무것도 없어진 꾸르르는 그 시설을 집이라고 착각하며 찾으러가야한다는 사명만 쫒을 뿐이었다
여기서 누가 꾸르르를 깨운 사람은 바로 가방이었다
가방은 셀룰리안으로부터 면역임과 동시에 패러독스 그 자체라서 가방 하나의 샌드스타만으로 셀룰리안의 생명력은 무한히올라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셀룰리안들은 가방만을 집중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했고 가방은 너무도 길고 고된 세룰리안의 전투로 인해 자신의주위사람들이 다칠까봐(특히 서벌이 다칠까봐) 그들의 기억을 지우고 자신은 셀룰리안이 찾을 수 없는 곳에 잠적하여 그들을연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간의 유무를 알고싶었기에 가방 본인대신 갈 사람을 찾게 되었고 그때 마침 연구실의 방치된 꾸르르가눈에 띈것
가방은 셀룰리안을 연구하여 프렌즈들이 그들에게 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동시에 바깥의 인간들을 찾기위해 꾸르르의덜 프로그래밍된 컴퓨터를 이용한 것이다
쓰고보니 안 타노시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