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부 가끔 보고 짤로만 접해서 틀릴수도 있는데
헌터x헌터
카스트로의 살짝 상위호환? 느낌
"분산투자로 골고루 잘하는 편인데
어느 하나도 그 (요리)분야의 극에는 다다를 수 없다"
뭐 이런 면에서?
다만 헌터x헌터의 카스트로의 경우
"골고루 잘 하지도 못했는데 분산투자해서
그로 인해 (본인의 재능,특기까지 포함해서)
전부 애매해진"
라는 차이가 존재
뭐 김풍씨는"카페의 사후넨"이 발동된 상태라
(종류는 다르지만) 방송 측면의 요리는 확실히 극에 달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요리 방향성 자체는 크게 문제는 안 된다고도 생각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