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는 이득봤지만 다른 회사는 손해를 끼친 애니 Anonymous | 2025.12.23 09:35 | 조회 257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manga&wr_id=3801489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그건 SSSS.GRIDMAN 애니플러스, 애니맥스 두군데 다 수입을 안해서 유일하게 라프텔에서만 볼 수 있었고,라프텔이 규모가 커지고 리디에 인수됐다가 현재는 애니플러스 자회사로 들어가게 됨. 반면에 미라지는 더빙까지 해주는 등 신경을 썼지만 각종 특전들이 다 잘려나가는 바람에 악성재고가 돼서 손해를 보고 후속작인 SSSS.DYNAZENON 부터는 더빙 포기함.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