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걸
파워걸의 몸매는 만화 세계관 안에서도 밈으로 취급된다.
그정도로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창조자인 월리 우드(Wally Wood)는 편집부가 자신의 만화를 제대로 읽는지 궁금했고,
파워걸이 등장할 때마다 가슴 사이즈를 조금씩 늘렸다고 한다.
참고로 8번째 등장에서 걸렸다.
편집부에서 "도대체 이 캐릭터 가슴에 무슨 미친 짓을 하고 있는 거냐"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많이 "정상적으로" 보이게 작화가 수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