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일선에서 은퇴한 거북선인이다.
파워 인플레 자체를 도저히 따라잡지 못하고 은퇴했지만,
그와는 별개로 지혜로운 컨셉으로 전사들의 기량을
분석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일반인 부르마의 입장 = 평범한 독자의 입장이기도 하므로,
해설역을 통해 손오공에게 뭔가 숨겨둔 작전이 있음을 강조하는
복선이 된다..

카린님도 마찬가지.
피콜로 대마왕도 못이기는 전투력을 가졌지만,
명색이 선인인지라, 메타적으로 전사들의 기량을 비교해준다...

그리고 이사람은 걍 프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프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