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아이러니 그 자체가 된 특수 스킬
본문
서번트는
-좌에 등록될 정도의 "업"
-좌에 등록될 정도의 "신앙"
이 두 가지 조건이 필요
몇몇의 "진짜가 아닌 가짜" 서번트들이 "원본의 이름"을 쓰고
소환되는 경우도 이와 관련.
(5차 어새신(코지로)을 예로 들면
-"사사키 코지로"라는 "존재가 명확하지 않은 검객"의 "이름"의 신앙
-제비 베려다가 공간절단 재현한 업)
헤라클레스의 경우
라이더/어새신일 경우 원래 성격이지만
세이버/아처/라이더일 경우 "영웅으로써의 서사적 측면"이 강화되어
본래보다 신사적이라는 등
"신앙(=사람들이 갖는 이미지)"자체가 영웅에게 영향을 끼치기도 함
그리고 이 스킬들
"문명침식"과 "무고의 괴물"은 이런 요소가 극대화된 케이스
문명침식 - 더 강한 문명이 해당 문명을 덮어 씌우는 "문명의 침식"
무고의 괴물 - 사람들의 인식이 서번트의 성질에 반영되어
그 인식이 반영되는 "무고한 괴물"로써 변화
그리고 현실에서
구글 이미지 검색의 역사속 영웅이
페이트 캐릭터 이미지로 치환되는 경우가 생기며
의도치않게현실에 설정이 반영되었다(?)
진짜 의외지만
이런 현상은 학계에서도 이야기 좀 나온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