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역대 극장판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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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마왕
짱구다워서 재밌었는데 이후 극장판이랑은 좀 다른 느낌. 그래그래임팩트가 쩔었음.
부리부리왕국
찐구 호위누나 이쁜거랑 선글라스 임팩트로 다 해먹은애니
흑부리 마왕
초반 작품중에 제일 재미없었음.
히로인도 취향이 아님
핸더랜드
개인적인 전성기 시작이라고 생각하는거.
마카오&조마 임팩트 말할 것도 없고
중간보스들도 매력있고
히로인도 역대급이었고
완전 재밌었음
암흑마왕 대추적
짱아 첫등장한 극장판인데
짱구 조연들 임팩트 진짜 강했고
악당들도 매력 너무 넘쳤음.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게 없는 극장판
돼지발굽
암흑마왕이랑 비슷해서 좀 그런데
깜찍이아줌마 매력으로 다 쌈싸먹었고
부리부리몬 매력으로 완성한 작품.
온천대작전
온양누나가 개쩔었음.
폭풍정글
진짜 너무 재밌었음.
중반까진 무섭기도 하고 기괴하기도 하고
악역들이랑 원숭이 임팩트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고.
어른제국
얘는 여기 끼면 안됨
전설의 전투
이건 짱구 극장판 느낌이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하나 보는 느낌?
정말 스토리 하나도 다 커버친 작품
불고기로드
개그로는 역대 최고였음.
보는내내 졸라 웃음
석양의 떡잎마을 방법대
재미도 있고 소재도 좋은데
선아누나 임팩트가 엄청 커서 좋았음.
3분 대작전
중반까진 재밌었는데 후반에 오글거려지면서 이상해짐.
그래도 볼 만했음
아미고
중반까지 진짜 무서웠는데
후반에 곤약 나오면서 좀 이상해짐
그래도 볼 만했음.
엉덩이폭탄
발레단 누나들이 너무 야해서 그거 보느라 스토리에 집중을못함.
정작 멘인으로 내세운 감동코드는 그닥...?
금창의용사
시간 아까웠음
야생왕국
전기 아까웠음
나의신부
원작자 추모작인만큼 되게 잘 나왔음.
신부들 디자인도 예뻤고
짱구 지인들 미래모습도 다 좋았음.
짱아 미래모습은 하이라이트.
티켓값 안아깝고 좋았음.
스파이대작전
내 돈내고 안봐서 다행이었음.
프린세스
중반까진 괜찮았는데 막판에 너무 조짐
B급요리
극장에서 안본게 너무 다행임.
마지막에 짱구친구들 노래부르는 장면은 귀여웠다
로봇아빠
오글거리고 유치했음.
갖다 쓴 소재에 비해 너무 별로였음.
악역들도 너무 병1신이고...
이사이야기
초반엔 별로였는데 중반부터 재밌어진 유일한 작품.
히로인들이 매력있고 노래까지 좋았음.
꿈꾸는세계
오랜만에 좋았음.
히로인이 너무 매력있고 보스임팩트도 있고
소재도 참신했고 하여간 좋았음
덩덩이
갖다 쓴 소재에 비하면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엄마아빠 어려지는게 새로워서 좋았음.
쿵후보이즈
히로인누나가 매력적이었는데
졷발새끼 혐성이 너무 심해서 다시는 보기 싫음
신혼허리케인
살다살다 극장에서 눈가린 영화는 처음임.
티켓값 아까워서 웬만하면 화장실도 잘 안가는데
엄마아빠로맨스 장면에선
오글거려서 차마 눈뜨고 못보겠더라.
낙서왕국
공주가 너무 귀여워서 재밌었음ㅋㅋㅋㅋ
악당도 임팩트 있었고
이슬이누나 좋았고.
공주 내가 데려와서 기르고 싶더랔ㅋ
이건 아직 개봉을 안해서 못봄.
슬슬 할 때가 됐는데 늦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