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세이버] 슬픈 사연을 지닌 다크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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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단편의 보스이자 본편 3장부터 등장한 다크 라이더팔시온
그는 인간이 있으니까 싸움이 벌어지며, 그에 따라서 인간을 포함한모든 것을 무로 되돌리는 것이 세상에 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광인이다.
하지만 그런 그도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다.
놀랍게도 그는 1000년 전에 진심으로 세상을 지키려고 싸우던검사였다.
하지만 그의 동료인 위 인물이 그를 배신해 그의 가족을 살해한것으로 그는 통곡한다.
믿고있던 동료의 배신, 그리고 자신은 선택받은 성검의 힘 탓에죽지도 못하며 끝없는 고독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타락해버린 결과로 위와 같은 극단적인 사상에 물들어버린것이다.
결국 또다른 동료는 그런 팔시온을 막기 위해 죽지않는 그를봉인했으나, 그 봉인이 현대에 풀려 날뛰고 있는 것.
그는 절망에 의해 뒤틀린 비운의 검사인 것이다!
"어떤 이유로 너의 삶이 뒤틀렸다고 해도! 그 안에서절망을...포기하는 선택을 한 건 너 자신이야!"
"모든 걸 자신 이외의 탓으로...사람의 힘 탓으로 넘기려하지마!"
"당신 마음이 얼마나 강한진 알겠어! 그렇지만 그렇게 강한데어째서 바뀌려 하지 않아!"
"사람은 절망하곤 해! 하지만 그럼에도 일어서는 힘이 사람에겐있어!"
"1000년 동안 당신은 혼자 멋대로 절망한 거 뿐이야! 주위를보지 않고, 맞서지도 않은 채, 그냥 도망친 것 뿐이라고!"
물론 그건 그거고 세계 망하라고 하는 미친 놈을 봐줘야될 이유는없습니다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