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 질환을 공짜로+순식간에+거의 확실하게 발견할 수 있는 검사를 스페셜 테스트라 하는데
이 검사가 정말 스페셜하다고 인정받으면 검사에 제작자의 이름이 붙음
어깨의 특정 질환에 사용되던 스페셜 테스트 ‘Jerk’s test’의 상위호환격 검사 Kim’s test(김씨의 검사)를 반포한 김씨는
꼴랑 경북의대 나온 한국인이
아직 퇴직 안한(중요) 국제적 의료인인 Jerk에게 도전했다 하여 임상에서 퇴출되었다…
재수 더럽게 없는 거지…
아, 그래도 김씨의 검사는 지금도 자주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