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치료능력자인데도움이안된다며추방당한천재치유사 무면허힐러로서즐겁게살기-라이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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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가 출신의 고아청년으로, 어렸을 적 스승을 만나 치료술을 배운 후 모험자가 되어 활동을 하다
파티가 성장하며 평판이 중요해 지자
"너 따윈 동료가 아닌 빈민가 출신의 무급 잡역부로 데려온 거다"라는 말을 듣고 추방당한다.
이후 리리를 구한 후 우연히 부상당한 리저드맨 청년을 치료한 뒤 사례금을 받게 되자
치료원을 세워 영업을 하며 먹고 살기로 작정한다.
하지만 빈민가 출신에 제대로 된 자금도 없던지라 정식 치료사 라이센스를 딸 수 없기에,
불법 무허가 치료사가 되기위해 빈민가에 정착한다.
이후로는 빈민가의 구세주가 되어 3대 세력의 비호아래 왕국 치료원과도 연을 맺는 등 대활약 중이다.
어지간한 치료사들은 제대로 치료 못하는 중상마저 "긁힌 상처수준 까진 아니더라도 뭘 이정도 경상으로 호들갑이냐"라며
순식간에 치료를 해 줄 정도로 뛰어난 치료술을 발휘한다.
대신 제대로 된 정규교육을 받지 않았기에 자신의 수준을 잘 모르는 중
(기초적인 힐을 사용해도 저주를 해주하는 디스펠급 능력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