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실제로 피콜로가 강한 PTSD를 느낄 정도로 기겁하는 표정_1.jpg](https://img.limearchive.com/cold/manga/2025_10/732ab3302f02_199eb10a8b8593567.webp)
![[드래곤볼] 실제로 피콜로가 강한 PTSD를 느낄 정도로 기겁하는 표정_2.jpg](https://img.limearchive.com/cold/manga/2025_10/2ba2a239315d_199eb10a902593567.webp)
![[드래곤볼] 실제로 피콜로가 강한 PTSD를 느낄 정도로 기겁하는 표정_3.webp](https://img.limearchive.com/cold/manga/2025_10/dbbf9490c90d_199eb10aaf5593567.webp)
실제로 피콜로는 오반이 저런 썩소를 지었을 때마다 사이어인들 특유의 고질병적인 안 좋은 종특이 발동해서
괜히 시간을 질질 끌고 적을 가지고 놀다가 X되는 경험을 했었던 것 때문인지
![[드래곤볼] 실제로 피콜로가 강한 PTSD를 느낄 정도로 기겁하는 표정_4.jpg](https://img.limearchive.com/cold/manga/2025_10/4953f2b75225_199eb12a798593567.webp)
손오반과 피콜로가 주인공인 극장판에서 오반이 비스트 모드가 되었을 때 저 특유의 썩소가 또 나오자
피콜로가 저 때의 PTSD가 떠오른 것인지 기겁을 하며 "오반아! 세번은 안 된다, 세번은!!!"이라고
간곡히 만류하니까 손오반이 겨우 정신차렸는데
저런게 피콜로의 머릿속에 각인 됄 정도면 피콜로가 오반한테 저걸로 어지간히도 데였다는 얘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