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은 오니구모의 NTR 능욕 망상에서 시작됨.

커플 사이를 이간질시키려고 계략을 꾸몄으나

금강은 죽음을 택하고 가영이로 환생하게 된다.

이후 금강이 반혼술로 부활하게 되고


금강을 차지하려고 했지만 어림도 없음.

결국 가질 수 없으면 부숴버리겠어를 시전하고

금강은 다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제 나락의 타겟은 가영이에게로 옮겨갔고

사혼의 구슬 안에서 완전한 사육을 시도


하지만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불쌍한 나락 엔딩
요약: NTR 능욕망상에 완전한 사육 직전까지 간 개악질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