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데 이름이 아니고 무의식적으로 "어이, 일본놈!" 정도로 부르고 있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브라질 친구
사과의 의미로 족발과 커피를 대접받으며 화해한 작가와 브라질 친구...
그 중간에 하드하게 살아서 대거로 배 찢어져서 죽을 뻔했던 사연이 있지만 그건 쿨하게 넘어가도록 하자
그리고
시 유 넥스트 타임 (다음에 봅시다) 하고 헤어졌는데
"아 그럼 한 1년 뒤에는 오겠지?"
해서 진짜로 브라질 다시 가서 2년 연속 체류했다고 함 ㅋㅋㅋㅋㅋ
이건 작가가 마리오잔 (하드한 파벨라 출신) 의 집에서 얻어먹은 요리 찍어서 올린 사진
커피는 수액 수준으로 달지만 맛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