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ㅇ난감의 이탕.
존나 나쁜 인간 쓰레기 새1끼들만 골라 죽이는 능력을 가짐.
자세히 말하자면, 퍼니셔 처럼 직접 찾아가서 죽이는게 아니라
빡치게 해서 홧김에 죽였는데 알고보니 그런 새끼였다~ 는 우연이 계속해서 쌓임.
첫 피해자는 연쇄살인범, 두번째는 존속살해범, 세번째와 네번째는 성범죄자 청소년 이렇게.
나중에 가선 자기가 진짜 이런 능력 있는게 맞나 해서 지나가던 법조계 인물을 하나 죽이는데
알고보니 아동유괴 + 페도필리아였음.
그리고 이후로 진짜 살인마로 각성하고 의심간다 싶으면 다 죽임
근데 그 의심이 다 맞음
거기다 사람을 죽이면 자동으로 증거가 인멸 됨
노인(연쇄살인+성폭행범) 망치로 때려 죽였더니 때 마침 비가 오면서 증거 씻겨나감 + 지나가던 개가 망치 물고튀고
살인 사건에 쓴 망치랑 벽돌 비닐에 넣어서 경찰서에 자수하러 가는데 소매치기가 훔쳐가는 등
세상이 이 사람이 완전범죄를 일으키는데 딱 좋은 방향으로만 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