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렌의 강함 관련해서 기를 극한의 효율로 사용하는 것이 강함의 비밀이라는 것에 대해서 원작에서도 이미 손오공이 사용하던 기술이지 않냐? 라는 의견이 나오는데
일단 틀린 말은 아님 빠르면 소년편부터 이미 기 효율 최적화로 사용하는 모습은 많이 보여줬고 초사이이언 4형태도 몸에 최적화시킨 변신이 맞음
근데 이것도 자기랑 동등이나 확실히 아래에선 잘통하지만
초3 같은 변신은 기효율 최악이어서 기 모으는 속도보다 빠져나가는 속도가 더 빠른 경우도 있듯이 상대가 생각 이상으로 강하면 몸은 상시 긴장상태고 당연히 기 소모도 클 수밖에 없음
동일한 기술이 있지만 지렌 같은 계열은 그쪽에서 내노라할 달인 수준이 됐다는 설명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