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미지의 적과 싸우고 있는 집단 소속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높으신 분들에게 불려가서
오합지졸 소대를 하나 맡길테니까 거기 교관을 해달라고 명령을 받습니다
못마땅하지만 일단은 접수하는 주인공
주인공은 일단 자신에게 떠넘겨진 반으로 첫 출근을 합니다
하다하다 자기가 담당한 반에서도 배신자 취급ㅋㅋㅋㅋ 아이고
대충 6개월 전
처음에는 적들이 소규모여서 주인공네 소대 규모로 대처했는데
적의 본대와 맞닥뜨려버렸네요
주인공은 중과부적으로 격추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어찌 살아 돌아온 우리 주인공!!
그냥평범한상이군인이었잖아 씹1쌔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