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까페를 하자는 단발
학교에 잠입 임무중이였던 진짜 닌자
하ㅅㅂ
존나싫다...
일단 물타기에 들어가는 닌자
자기가 갈고닦은 재롱도 보여주는데
야 이렇게 하는거야!
순간적인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욱해버린 닌자녀
앞으론 성질 죽이고 살겠다고 다짐하는데
(빡침)
이제부터가 진짜 수행이라는 닌자녀
아, 너무 무섭다
하지만 올라타는건 안된다는 착한 트윈테일녀
진짜 하기 싫은데
책임감을 느끼고 원래 단발이 하기로 한 접객을을 하게 된다
진짜 하기 싫은데
그리고 닌자까페에 놀러온 원어민 선생님
그래봐야 학생수준
여러모로 허접했던 닌자카페
하지만 제자들을 위해 분위기 띄워줄 생각 만땅인 선생님
성격이 좋으시네요!!
의외로 재밌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