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에는 고려도 피해자라고 묘사한 일본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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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선 분량상 짤렸으며 한국에서 정발이 안된 에피소드이나
원작 만화에서는 편집부 오피셜로
"일본도 잘못되었으면 고려같은 비극이 벌어졌다" 라고 평하거나
만화 내에서는
이제와서 몽골에게 투항하면 30년 동안 죽은 자들은 도대체 뭐가 되냐고 하지만
반대로 몽골에게 항복하자고 주장하는 자들도
"그럼 다 같이 죽는것이 올바르냐?"며 주장하는 등
각자만의 사정이 있다며 묘사되며 한쪽을 마냥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않으며
몽골의 착취로 인해 고려 전체가 황폐화 되며 백성들이 고통받아서
고려왕은 충격을 받아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으며
후대 고려왕은 고려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나 보답이 돌아오기는 커녕 맨날 몽골군에게 무시당하는 등
고려도 명백히 피해자 포지션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