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를위해 사쿠라를 잠든 사이 죽이려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서는 에미야 시로와
사실 깨어있어서 그런 시로의 선택을 보고는 눈물을 흘리는 사쿠라
이에 사쿠라도 마음을 다잡고 언제까지나 보호받는것뿐이 아니라 스스로 나아가고자 함
시청자들: 캬 이제 사쿠라도 뭔가 활약하나?
ㅅㅂ 뭐야!!
여기서 사쿠라가 성장한 모습을 보여서 신지를 내팽겨치나?
아니면 귀신같이 에미야 시로가 구해주러오는건가?!
에?
뭔데
뭐냐고
이런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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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헤필 개봉당시 원작모르는 그오 입문 뉴비들도 많이 보러왔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 2장 결말에서 뭐야 시/발을 외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