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타로보 사가)에 나오는 주요 캐릭터들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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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 무사시
료마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동안 공룡제국과 홀로 싸우다가겟타에너지 탱크를 폭주시켜 자폭
쿠루마 벤케이
연구소를 습격한 적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겟타 에너지증폭용으로 쓰이던 겟타 드래곤에 탑승했으나
겟타 에너지 증폭이 너무 심하게 되어 멜트다운을 일으키고
벤케이는 겟타선에 대한 깨달음과 함께겟타 드래곤에 융합
이후 겟타드래곤은 연구소 지하에서 고치를 형성하고
추후 진 드래곤, 겟타 세인트 드래곤 등을 거쳐서 겟타 엠페러로진화.
사오토메 박사 및 겟타선 연구원들
겟타 드래곤이 엠페러로 진화하기 전에 파괴하려고 미래의 외계함대가사오토메 연구소를 습격
그때 지하에 잠들어있던 진 겟타 드래곤의 공격에 의해서 그들은파괴되지만
그 여파로 사오토메 연구소도 괴멸되었으며
사오토메 박사와 연구원들은 엄청난 겟타선에노출되어,겟타에 대한 깨달음과 함께소멸.
미나미카제 케이
세최날과 다르게 원작에서는 정체가 겐키인것도 아니고 그냥 하야토부하 중 하나
진겟타에 탑승했으나 진 샤인 스파크를 날렸을 때 정신이 진겟타에흡수되어 뇌사상태가 됨
다이도 가이
진겟타의 위험성을 깨닫고 이를 파괴하려고 하지만 진겟타에 흡수되어사망.
흡수되면서 겟타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묘사가 있음
나가레 료마, 이치몬지 고, 메시아 타일
공룡제국과의 마지막 전투에서 진겟타를 타고 출격, 미사일과 여러에너지, 공룡제국을 흡수하는 진겟타
파일럿이었던 료마, 고, 메시아 타일 등까지도 모두흡수하고,
그 파일럿들은 겟타에 대한 깨달음과 함께 화성으로 날아감.
그리고 화성을 순식간에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으로 테라포밍한 뒤,화성에서 바위형태로 잠듬.
진 하야토
지 혼자 안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