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인 오페라극장 에선
몇시쯤에 어딜 향해서 자동으로 쏘아질 석궁이라는 단서만 있어서 찾기가 어려움
물론 방이 다르면 되지 않았냐 같은 말로 인해(사실상 범인 떠보기여서 큰 필요가 없었기도 하고)
애니에서는 추락사로 변경(물론 이것도 스스로 떨어진거고)
밀랍인형 성 살인사건에선 불타는 성에서 권총을 든 범인이라
자기 목숨 보장도 어려움
하카바 섬 에피소드에선
원작에선 칼로 셀프 배빵
애니에선 독약으로 음독자1살
둘다 무인도다 보니 구하는게 불가능
게다가 거의 대부분
그리고 김전일도 체포된 범인이 삶의 의욕이 없으면 면회를 가서라도 의욕을 차리게 도와주기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