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한테 모모카는 신이자 무적인데 그런 모모카가 자꾸 자기 자신에대한 믿음이 없어서
갈팡질팡 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모모카씨(의 음악은 절대로 메이저에서 통할 수준이고 이거는 단순히 빠심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이 밴드라면 부도칸 갈 각이 제대로 보이기 때문에 저는 대학보다 이 밴드에
더 큰가치가 있다고 확신했기에)입시 학원 그만둘게요란 말을 한것 같음
다이더스에 지고싶지 않기에 전력을 다하겠다는자신의 욕망도 있겠지만
니 음악에 이 만한 "각오"를 거는 사람도 있으니까 시발 좀 쫄지마!
너를 믿는 나를 믿어!같이 존나
로꾸한 응원이자 모모카의 음악성에 대한 절대적 신뢰의 표현이기도 한데
문제는 저 구마모토산 광견이 지금까지 해온 짓 이 있어서
저 저 미친x 또 존나 신박한 방법으로 들이박는구나! 하는 반응이 자연스럽게 먼저나옴ㅋㅋㅋ
사실 결심하자마자 이렇게 신난거보면
그냥 공부가 진짜 존나 하기싫었던 거 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