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국내 성우업계 4대 흑역사 Anonymous | 2023.12.08 18:25 | 조회 301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manga&wr_id=2048617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폭행의 박지랄 주역 따내려고 후배들 폭행하는 게 일상이었다는 희대의쓰레기. 성범죄의 임경멸미성년자 건드린 이 미친 페도새끼 하나를 성우업계가 쉴드쳐주려다 이미지만 실추됨. 성별갈등의 김네이쳐트인낭 한 번으로 한반도의 서브컬쳐 판을 타노스 핑거스냅보다 더한 수준의 지옥으로 만들어 놓음. 먹튀의 드래곤갓추억의 애니 관련으로 크라우드 펀딩 하다가 일이 제대로 터지면서 애니팬들의 마음에 상처만 준 사기꾼.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