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콜로 대마왕 편에서 신이 말했던 대사가
마인부우 편
죽어서 저승 사람이 된 오공의 입에서 다시 나오고
마찬가지로 무천도사 밑에서 수행하던 시절에 무천도사가말했던
무예에 대한 지론이
마인부우 편에서 베지터의 입으로 다시 한 번 표현이 됨
드래곤볼 현역 시절을 생각하면
책을 다시 읽어보거나 공들여서 플롯을 설계할 시간이 거의 없다고봐도 무방한데
그 와중에도 전성기의 토리야마는 자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이해도가 매우 높아서
결과적으로 작품이 매우 일관되어 보이게 하는 능력이 있었다
이 시절의 토리야마는 만신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