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권두마다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가 따로 있을정도로 등장인물이 많음
그 각각에게 적절하게 비중을 줌
지나간 캐릭이 나중에 다시 등장해서 비중을 잡고가는것도 잘함
그렇다고 캐릭터에게 비중준다고 전개가 느리지도 않음
빠르게 흘러가는 전개속에 각 캐릭터가 역할을 가지고 흘러감

근데 그냥 분량이 존나 길어서 끝이 한참남음
일본은 이미 완결나고 후속작 연재 들어갔는데
그것도 존나 두꺼움
국내는......
정발 출판사가 소미야
걍 포기해
하.....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