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등장인물이 그려졌던 카드
본문
[dm]
[범골의 의지]
카드명도 그렇고 삽화의 인물마저 죠노우치와 닮아서 뭐지 싶었음.
작중에서도 아예 언급됐었재.
[전설의 갬블러]
갬블러가 사용자의 젊었을 적과 빼박임.
아템 아버지보다 더 아버지처럼 생겼다.
[gx]
[사이킥 웨이브]
사이코 쇼커 & 리터너에게 공격받는 게 헬 요한처럼 보여서 뜬금없었음.
마침 옆에서 해당화를 보고있던 우리 형도 저거 요한 아니냐고 반응했지.
[친구의 이름]
뒷모습이 죠노우치랑 유사했다.
하필 전방에 있는게 붉은 눈이라 유우기와의 배틀시티 뒷풀이 듀얼같았음.
정작 붉은 눈 유저는 아카데미 옐로우 교복을 입고있지만.
[zexal]
[글러리어스 세븐]
실루엣들이 누가 봐도 칠황.
[vrains]
[드라스틱 드로우]
이건 막판에 주인공이 쓴 카드인데 너무 대놓고 자기가 그려진 걸 썼더라.
일단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등장인물이 그려진 카드는 현실에도 있지만 작중에서도 나오니 뭔가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