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2기 각본가의 다른 작품.manga
본문
좀랜사를 대표작으로 소개.
사키 전용 에피소드인 9화.
먼저 프랑슈슈의 호칭 설정. 일단은 정체를 숨기려고 본래 이름으론잘 안 부름.(안 지켜지는 경우도 많지만)
근데 일하는 중인데도 본명으로 막 불러제낌.
그 외에 개똥같은 폭주족 철학은 덤.(사실 이 화 자체가 폭주족미화 느낌이 센 화.)
마찬가지로 10화.
설산에서 억지 갈등 뒤에 하산한 후 다른 애들이 팀워크 어떻게든맞췄다는 것과 뒤에서 노력하는 거 보고서 급사과 전개.
근데 설산에서 딱히 다른 멤버들의 팀워크 관련으로 크게 유의미한묘사가 나온 것도 아님.(잘 쳐봐야 멧돼지 사냥 정도?)
어째 각본 자체를 영 제대로 못 쓰는 각본가인듯...
ㅇㅅㅇ...